
건국대 관계자는 "20일 송희영 총장, 이상목 대외협력부총장, 전영재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동문회 회원들과 기부식을 진행하고 새천년관 VIP라운지에서 학교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건국대 여성동문회는 지난 5월 동문의 힘으로 모교와 후배 재학생들을 돕고 싶은 마음으로 ‘제1회 모교 발전기금 모금을 위한 여성동문 바자회'를 3일간 개최, 모아진 재원을 이 날 장학기금으로 기부했다.
이춘지 회장은 “여성동문회가 후배들의 장학 후원을 통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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