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캐나다 사스카체완대와 공동연구ㆍ학생교류 협정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20 18: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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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학과‧농학 분야 공동연구 협력사업 추진키로

건국대(총장 송희영)는 20일 캐나다 사스카체완대(Univeristy of Saskatchewan)와 교내 국제학사에서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건국대 홍보실 김호섭 과장에 따르면 이번 교류협정은 학술연구협력, 학생·교수 교류, 공동연구 등의 교육·연구를 위해 체결됐다. 협정식에는 김주권 국제협력처장, 수의과대학 이중복‧나승열 교수와 데일 옐로우리스(Dale Yellowlees) 사스카체완대 대외협력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정식을 통해 양 교는 수의학과 농학 분야의 공동연구와 교수 교환, 학생교류 등 포괄적인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사스카체완대는 캐나다 중부에 위치한 주립대로 노벨상 수상자를 2명 배출했다. 수의과대학은 캐나다 서부지역에 수의사를 공급하는 유일한 대학이며 부설 VIDO연구소는 수의학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연구소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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