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비전 특강은 2008년 2학기부터 한국해양대가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능력을 키우고 글로벌 인재로서 기본적 소양을 갖추도록 하기 위해 국내 유명 인사들을 초청, 운영하고 있는 옴니버스 교양강좌다. 그동안 홍세화(언론인), 리영희(언론인), 금난새(지휘자), 신경림(시인), 진중권(교수), 안철수(교수), 김대식(정치인), 유홍준(교수), 김명곤(배우), 법륜(승려)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연사로 나섰다.
이번 2학기 첫 강좌는 지난 12일 한국해양대 시청각동에서 열렸으며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정책수석을 지낸 경북대 이정우 교수(경제통상학과)가 '복지국가와 경제민주화'를 주제로 특강했다. 특강에서 이 교수는 여러 나라의 정치경제 모델을 비교·분석하며 우리나라가 지향해야 할 대안적 정치·경제체계에 대해 풀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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