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5개전형 모집에 평균 31.1대1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12 09: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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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7개 여대 중 최고 경쟁률 기록”

성신여대(총장 심화진)가 2013학년도 수시1차 일반전형 원서 접수를 11일 마감한 결과, 5개 전형 총 527명 모집에 1만6405명이 지원해 평균 31.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일반학생전형이 248명 모집에 8297명이 지원해 평균 33.5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실기우수자 전형은 170명 모집에 7256명이 지원해 42.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 학과는 실기우수자전형의 현대실용음악학과(보컬)로 6명 모집에 638명이 지원해 106.3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일반학과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65.0대1, 간호학과(인문) 53.3대1, 심리학과 52.7대1순이다.


한편 2013학년도 새롭게 신설되는 학과인 융합보안학과는 36.0대1, 청정융합과학과는 14.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논술고사, 실기고사, 면접고사 등 자세한 전형일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야 하며 수능 미반영 전형 최종 합격자는 11월 3일 수능시험 이전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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