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창원대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2012년도 동남권 중소기업융합협력센터로 지정돼 산학협력단 내에 중소기업융합협력센터 설립에 따른 것.
10일 창원대 관계자 따르면 이번에 설치된 중소기업융합협력센터는 경남지역 중소기업 가운데 ▲2개 이상의 기술주체가 ▲2가지 이상의 상이한 기술 또는 제품을 효과적으로 결합해 ▲비교적 단기간 내(5년 이내)에 상용화를 이루며 ▲기술사업화 단계를 통해 신기술, 신사업, 신시장을 창출하도록 지원한다.
창원대 중소기업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아직까지 융합기술개발에 대한 정확한 정보나 자료가 없는 중소기업을 위해 무료로 융합 상담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중소기업의 궁금증을 해소시키고자 노력할 계획”이라며 “특히 융합과제발굴과 R&D기획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의 요청이 있으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이나 요구사항을 상담하고 해결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