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는 총학생회(회장 노태현) 주관으로 2012 봉림대동제를 개최한다.
대동제는 19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유실물 보관소'를 주제로 진행된다. 주제 문구로 쓰인 유실물은 잠재된 끼와 재능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마당극 △마임 및 마술공연 △인디밴드 등 소규모 공연 △보물찾기 △학교 식당 밥 시식대회 △미래직업탐색 △이동직업심리검사 등이 진행된다.
창원대 관계자는 "축제를 통해 숨은 재능을 찾을 수 있도록 Voice of CWNU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면서 "우리 지역 사회적기업 부스에서는 친환경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고 다문화가정 부스에서는 관련 정책을 듣고 다문화가정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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