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유치원 예비교사의 R-러닝 사전경험과 첨단교수매체 활용능력 강화를 위해 전국 유아교육과를 대상으로 지난 6월 개최됐다.
14일 창원대에 따르면 ROTC팀은 단체전 모의수업 부문에서 우수상을, 운영성과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개인전 기능‧콘텐츠 활용도 부문에서는 김동빈, 장유진, 최수지 학생이 각각 우수상, 장려상, 입상을 차지했다.
ROTC 김예랑 회장은 “각 유치원에 보급된 교육용 로봇 ‘아이로비’와 ‘제니보’를 분석‧연구해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며 “분홍색 축구공, 여자 경찰 그림 등을 로봇에 입력해 성‧장애인‧다문화에 대한 반(反)편견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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