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 교수팀의 과제명은 ‘자가손상 방어 면역네트워크 융·복합 연구’로 이번 선정으로 향후 6년 동안 60억 원가량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곽 교수는 향후 10년간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개별기술이 아닌 융합된 원천기술을 통해 최소 2개 이상의 국제원천특허 획득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는 “융합기술이라면 나노기술이 핵심이 돼 바이오기술을 접목하는 형태지만 동아대에서 추진하게 될 이번 사업은 바이오기술, 특히 의학이 중심이 돼 나노기술을 융합한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사업 성격이 논문 발표가 아닌 기술개발인 만큼 동아대와 국가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유망 융합기술 파이오니어 사업이란 창조적인 아이디어 탐색 및 개발을 통해 미래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NT·BT·IT 등 이종 기술간 융합을 통해 고위험-고수익(High risk-High return)형 융합원천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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