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발전 추진단은 대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학생 △학사·학제 △행정 △재정 △교수 역량 △캠퍼스 조성 △국제화 등 7개 부문의 위원회를 구성, 지속적인 발전과 긍정적인 피드백을 위해 상설기구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권오창 총장은 출범사를 통해 “지난 4년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틀이 잡힌 대학으로서의 대학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면 이제부턴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 명문사학으로 웅비할 시점”이라며 “추진단장인 한석정 부총장을 비롯한 모든 위원들뿐 아니라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이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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