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기관은 지난 2007년 이 프로그램을 처음 개설해 2011년까지 5년간 산학장학생 79명을 하이닉스 반도체 맞춤형 인재로 육성했으며, 이 중 33명이 SK하이닉스에 정식 채용됐다.
이번 협약은 이 같은 성과를 보다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향후 5년간 프로그램을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남대는 학부 과정에서 매년 20명의 SK하이닉스 장학생을 선발해 반도체 분야의 전문 기술인력으로 육성하고 SK하이닉스는 이와 관련한 교육지원 비용과 학생장학금, 인턴실습 등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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