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프로젝트는 광주ㆍ전남권 간호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공연계 사회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25명은 앞으로 광주ㆍ전남지역의 여고생을 비롯해 20~60대 여성을 대상으로 유방암 예방홍보에 나선다. 또한 간호대학은 후반기부터 기관 신청을 받아 현장에서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담당한 전남대 소향숙 교수(간호학과, 대한종양간호학회장)는 “한국여성의 경우 30대부터 유방암 발생율이 급증하고 있다”며 “30대 이후 모든 여성이 유방암 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한 교육을 받고 유방자가검진을 매달 습관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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