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교수는 식품의약품안전청장 재직시(2008년 3월∼2010년 4월) 멜라민 사건, 신종플루 대책 추진 등 국민건강 증진과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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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교수는 식품의약품안전청장 재직시(2008년 3월∼2010년 4월) 멜라민 사건, 신종플루 대책 추진 등 국민건강 증진과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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