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건국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임신부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본선에 진출한 임신부 모델 20명이 대학생 임신복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20점의 작품을 직접 입고 패션쇼를 펼쳤다. 이 가운데 김서연 씨의 작품 ‘섹시한 워킹맘’이 엘레강스한 감성과 모던함의 적절한 조화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장려상 14명, 동상 3명, 은상 2명, 금상과 대상이 각 1명씩 뽑혔으며 대상에는 상장과 20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경기맘 D라인 패션쇼’는 임신·출산에 대한 긍정적 가치를 확산하고 출산장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와 아이낳기 좋은 세상 경기운동본부에서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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