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하계학술대회는 재정건전화전략을 비롯해 복지, 건강보험재정, 사회서비스, 산림, 자유무역협정과 농업, 광해관리, 성과관리, 과학기술, 방송통신융합, 환경 및 에너지, 여성문화 정책 등을 중심으로 33개 분과의 전문가들과 정책현장의 고위실무자들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그리스에 이어 스페인의 재정위기가 심화되는 등 유럽 발 재정위기로 인해 국내외적으로 경제상황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대통령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각종 선심성 정책이 제시될 것으로 예견되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돼 더욱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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