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봉학술상은 교수들의 연구 의욕 고취를 위해 전남대가 제정한 상으로 매년 탁월한 연구 성과를 거둔 교수를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은 개교 60주년 기념식과 함께 오는 8일 국제회의동 용봉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강기주 교수는 학생들의 창의성을 기반으로 성실하게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면서 세계적인 선도 기술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 교수는 1989년 전남대 전임교원으로 임용된 이후 지금까지 국제학술지 66편, 국내학술지 45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했으며 국내외 학술대회 발표 논문도 188편에 이른다. 특히 최근 6년 동안 ‘초경량다공질 구조재’라는 단일 주제로 SCI급 국제학술지에 31편, 국내학술지 16편, 국제학술대회 40편, 국내학술대회 71편의 논문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성애순 교수는 1985년 전남대 전임교원으로 임용된 후 지금까지 대학교수 3명을 비롯해 수많은 시・도립 국악단체의 연주인을 배출하고, 전통음악 연구와 국내외 연주 활동을 통해 광주의 문화예술 진흥발전을 위해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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