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전남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법무법인 다래는 전남대 법전원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함양을 위해 가사ㆍ민사ㆍ형사ㆍ특허소송 등의 변호사 업무를 중심으로 실무수습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법전원은 기존의 MOU를 체결한 서울 소재 대형 로펌(법무법인 화우, 법무법인 태평양 등)들과 지속적이고 긴밀한 업무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질 높은 실무수습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률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한편 법무법인 다래는 Chambers & Partners가 선정하는 ‘지식재산권 분야 최고로펌’에 2008년부터 4년 연속으로 선정됐으며, 현재 지식재산권 관련 민ㆍ형사 소송은 물론 기술 조사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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