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심화진)는 지난 9일 한미연합사 콜리어 필드 경기장에서 축구 동아리 베로니카(VERONICA)와 한미연합사 장병들과의 친선 축구경기를 개최했다.
이날 경기는 치열한 공방 끝에 성신여대 베로니카가 한미연합사 장병(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팀에게 4대 3으로 역전승 했으며 최우수 선수상은 성신여대 박민지(스포츠레저 09학번) 씨가 수상했다.
성신여대 베로니카는 2009년 창단해 현재 35명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9년 제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대학 스포츠 동아리 여자 축구대회 1위, 2011년 제11회 전국여성체육대회 축구대회 3위를 차지한 아마추어 강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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