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는 9일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일념장학회(이사장 이영채)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일념장학회 장학금은 불교인재양성을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 일념장학회에서 지급하는 장학금으로 올해 20명의 학생이 총 2000만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2012학년도 일념장학금 수혜자는 김법상(정광 스님/선학과 2학년), 홍사진(서호 스님/불교학과 3학년), 김형종(도진 스님/선학과 3학년), 뻬마왕디(보원스님/불교학과 4학년), 강선희(동준 스님/불교아동학과 2학년), 정려정(호텔컨벤션경영학과 4학년) 등으로 이들은 통도사, 범어사, 해인사, 운문사 등의 추천을 받아 선발됐다.
이영채 이사장은 "통도사 극락암에 주석하셨던 경봉 큰 스님의 가르침과 뜻을 불교종립대학인 동국대 경주캠퍼스를 통해 전달한다"면서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하신 장학생들께서는 학업에 더욱 매진하고 국가와 불교를 위해 부단히 정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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