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 사회과학대학원(원장 박병식)은 오는 21일 경주교육문화회관 2층 거문고홀에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과 동국대 경주캠퍼스 지역정책연구소가 주최하는 이번 학술세미나는 전통적 역사문화·예술 기반의 경주시와 한국 최대의 철강 산업 기반의 포항시를 ‘역사문화와 철강의 융합 도시’로 통합해 상호 시너지를 산출할 수 있는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 자리에는 이상효 경상북도의회 의장, 이상구 포항시의회 의장 및 김일헌 경주시의회 의장,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 동문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학술세미나는 박병식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 원장과 김승렬 신흥대 행정학과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김희수(경상북도의회 의원), 최상원(포항시의회 의원), 서호대(경주시의회 의원), 서득수(포항시 도시전략연구소)연구위원이 토론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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