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는 지난 17일, 비구니 수행관 ‘사라림’ 개관식을 개최했다.
180여 명의 석림회 회원과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개관식은 축원, 내빈소개, 경과보고, 환영사, 치사와 축사,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동국대에 따르면 ‘사라림’은 비구니 스님의 건학이념 구현과 수행정진을 목적으로 지하 1층, 지상 4층의 약 415평 규모로 건립돼 60여 명의 스님이 기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김영종 경주캠퍼스 총장은 “사라림이 완성될 때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학인스님들이 수행하시는데 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배려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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