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단장 문태수)과 아시아연구원(원장 김오우)은 14일 오후 2시 교내 백상관 컨벤션홀에서 창직 아이디어 공모전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이 대학 재학생은 물론 지역사회 창직·창업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에서는 사단법인 창조고용협회 창조캠퍼스 지원단 백기락 회장의 창조캠퍼스 지원사업 설명과 창직 아이디어 공모전 안내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창직 프로젝트 팀에게는 600만 원 내외의 지원금과 PC 등 각종 기자재가 구축된 스마트 창직 센터의 작업 공간이 제공된다. 교육과정 이수시 6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창조캠퍼스는 고용노동부가 정보기술(IT) 등 기술개발이 주를 이루고 있는 기존 창업 지원사업과 달리, 문화·예술 전공 및 인문계열 학생 등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이용해 직업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 2012년 창조캠퍼스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