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총장 서거석) 학생과학봉사단이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1 동계 대학생 과학나눔 지원사업’에서 우수 과학나눔 활동팀에 선정됐다.
전북대는 "이거성(물리 3년·팀장) 씨를 비롯해 5명으로 구성된 ‘Scientia Symphoniae(시엔티아 심포니에: 과학 교향곡)팀이 지난 9일 서울 양재 L타워에서 개최된 ‘2011 동계 대학생 과학나눔 지원사업 해단식’에서 우수팀에 선정돼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시엔티아 심포니에' 팀은 전북대 자연대에 설치된 대학생 주도 과학문화 확산 기구인 ‘과학시너지센터’에 소속된 대학생 과학문화 활동가다. 지난 1월 전주 우림초등학교 초등학생들에게 ‘Science 4 Dream(꿈을 이루는 과학의 네가지 열쇠)’라는 주제로 과학나눔을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이 씨는 "우수 활동팀에 선정된 만큼 앞으로 과학시너지센터를 통한 여러 과학문화 확산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과학나눔을 진행하겠다"며 "추후 진행되는 대학생 과학나눔 봉사활동의 멘토링 등에도 참여해 다른 대학생 과학봉사자에게 우리들만이 갖고 있는 노하우 전수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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