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총장 서거석)가 재학생들의 우수한 경쟁력을 설명하고 최근 학교의 주요 성과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북대는 "지난 2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대한항공, STX, LG디스플레이, 한화 등 국내 주요기업 임원과 전북대 보직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기업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주요 기업의 인사 책임자들에게 학교의 우수성을 알려 학생들의 취업 기회 문을 넓히고 취업의 질적 수준까지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를 통해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는 학교 평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과 산학협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학교 측은 설명했다.
서거석 총장은 "전북대는 최근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종합대학 6위에 오르는 등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기업들에서는 이 같은 사실을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아 전북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열어 대기업들에게 전북대와 졸업생들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국 HRD 협회 엄준하 대표의 ‘2012년 HR 트렌드 방향’에 대한 강연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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