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박물관, 개관 기념 문화특강 마련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2-10 15: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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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2시 박물관 2층, '21세기 박물관을 그리다' 개최

전북대 박물관(관장 김승옥)이 개관을 기념해 2012년 단기과정 문화 특강을 개최키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10일 주최측에 따르면 오는 17일 오후 2시 박물관 2층 강당에서 '21세기 박물관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특강이 열린다. 이를 통해 전북대 박물관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하는 장을 만들 계획이다.

이번 특강은 총 2개의 강의로 진행된다. 제1강에서 미술평론가인 정준모 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이 ‘박물관·미술관, 새로운 문화산업으로 부상하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제2강에서는 조현종 국립광주박물관장이 ‘박물관, 새로운 전시기획으로 문화의 장을 넓혀가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이번 특강에서는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및 일반인 100여 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6일까지이며 박물관 행정실과 학예연구실(063-270-3488, 4088)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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