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예천군 "향토생활관 사용협약"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1-16 11:20:01
  • -
  • +
  • 인쇄

영남대(총장 이효수)와 예천군(군수 이현준)이 최근 영남대에서 '향토생활관 사용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예천군은 영남대에 1억 원을 출연하고, 영남대는 10명의 학생에 대한 생활관 사용권한을 예천군에 위임하게 된다.


영남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영남대와 예천군간의 상호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이며, 지역을 선도해 나갈 유능한 인재 양성의 토대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영남대가 지방자치단체와 추진해온 향토생활관 사용협약에는 지난 2011년 12월31일 현재, 21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향토생활관 출연금액은 총 60억 원에 이른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대졸자 해외취업 위해 대학·정부·지자체 손잡아"
기초생활수급자에서 의사로 인생역전
영남대 학생들, 런던장애인올림픽 스태프로 참가
영남대 지성민 씨, 약사고시 수석 합격
영남대-오레곤주립대 '1+3' 학위과정 도입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