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대(총장 이효수)와 예천군(군수 이현준)이 최근 영남대에서 '향토생활관 사용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예천군은 영남대에 1억 원을 출연하고, 영남대는 10명의 학생에 대한 생활관 사용권한을 예천군에 위임하게 된다.
영남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영남대와 예천군간의 상호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이며, 지역을 선도해 나갈 유능한 인재 양성의 토대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영남대가 지방자치단체와 추진해온 향토생활관 사용협약에는 지난 2011년 12월31일 현재, 21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향토생활관 출연금액은 총 60억 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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