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총장은 11일 회장선임 인사에서 "국민들의 요구를 잘 받들어 지역 국립대학이 각 지역민과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회원 교와 협력하고, 정부와 대학 간 원활한 업무추진에도 교량 역할을 할 생각"이라며 "이를 위해 회원 대학과 힘을 모으겠다" 고 밝혔다.
지역중심 국립대 총장협의회는 강릉원주대, 부경대, 서울과학기술대, 한밭대 등 전국 18개 국립대 총장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고 총장은 광주·전남지역대 총장협의회 회장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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