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여자대학(총장 박준서)은 2일 오전 교내 스포토피아 공연장에서 '2012 신년예배 및 시무식' 행사를 갖고 "학생감동교육으로 2012년 전국 최고 전문대학으로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만복의 근원 하나님' 찬송, 김헌환 목사의 기도, 최영규 목사의 말씀과 축도로 이뤄진 신년예배에 이어 2012년 시무식, 신년하례식 순으로 진행됐다.
박준서 총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한해 대학 최대 숙원사업이던 대학평가인증을 취득하고 최고의 입시지원율과 3년 연속 교육역량 우수대학 선정, 교육콘텐츠 우수대학 선정 등 대학 경쟁력 모든 부분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둬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체 대학 구성원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체 구성원 모두 적극적인 주인의식과 창의, 프로정신으로 2012년, 20주년 기념관 건립 및 기념사업 등을 잘 수행해 2012년 전국 최고의 여자대학을 이루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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