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씨는 지난 7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 논문 '연속배양을 통한 균주 개량과 미역을 이용한 바이오에탄올 생산'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한국생물공학회는 지난 1985년 창립해 5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생물공학 분야의 국내 대표적인 학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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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씨는 지난 7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 논문 '연속배양을 통한 균주 개량과 미역을 이용한 바이오에탄올 생산'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한국생물공학회는 지난 1985년 창립해 5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생물공학 분야의 국내 대표적인 학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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