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2012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5.82대1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9-21 09: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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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시 모집 경쟁률 4.23대1보다 상승

금오공대(총장 우형식)는 지난 20일 2012학년도 수시 1, 2차 모집을 마감한 결과 938명 모집에 5천455명이 지원, 5.8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 4.23대1보다 상승했다.


수시 1차 모집에서는 전문계고교출신자전형에서 기계계열이 17.75대1로 최고 경쟁률을, 수시 2차 모집에서는 수능특정영역우수자전형 컴퓨터공학과가 12.33대1로 최고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금오공대는 2012학년도부터 메디컬IT융합공학과와 광시스템공학과가 신설돼 신입생을 모집한다. 메디컬IT융합공학과는 의료 IT분야인 전자의료기기, 의료정보처리, 바이오센서 등의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며 특히 국책사업인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기반구축사업'의 인력양성 부문을 주관하고 있는 학과다. 광시스템공학과는 차세대 성장산업의 하나인 광산업분야 핵심인재를 양성하며 산학협력에 중점을 둔 교과과정으로 높은 취업률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금오공대는 학생들의 취업률 향상을 위한 창업능력 강화를 위해 'EnBiz창업트랙'을 개설하고 예비 CEO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it·산업체 인턴십 관리시스템을 구축, 학생들과 기업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시스템과 효율성 높은 인턴십 시스템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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