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기장군, '미역과 다시마 활용한 전략식품산업' 협약 체결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7-15 15: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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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부산의 경쟁력 브랜드 자산으로 육성



신라대(총장 정홍섭)와 부산 기장군은 15일 신라대 총장실에서 '미역 및 다시마를 활용한 전략식품산업육성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단순 가공 위주의 미역과 다시마 산업을 2, 3차 산업이 연계된 식품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다양하게 협력할 방침이다. 나아가 미역과 다시마를 부산의 경쟁력 있는 브랜드 자산으로 육성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기장 미역 및 다시마 산업화 관련 제품 개발, 디자인, 홍보 등 여러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혁신 체계 구축 네트워킹을 위한 워크숍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사업단은 농림식품부로부터 산업 활성화를 위해 3년간 5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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