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총장 정세현)는 일선고등학교 교장 및 교사, 장학사 등 48명을 대상으로 입학사정관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13일 교내 숭산기념관 3층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위촉된 입학사정관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원활한 입학사정관제 시행을 위해 각종 자문을 맡게 된다. 원광대는 자문위원들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자문위원들로부터 새로운 입학전형 수립을 위한 도움도 받을 예정이다.
정세현 총장은 "원광대는 영어와 중국어 특성화 등 다양한 교육방법으로 글로벌 대학으로서 역량 강화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입학사정관제 성공을 위해 자문위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완산고등학교 시태봉 교장은 "원광대의 입학사정관제 시행이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확실한 입학사정관제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