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는 8일 교내 롯데국제교육관 619호에서 여교수회 사무실 현판식을 가졌다. 서울대 여교수회는 1989년 11월 발족했다. 현재 서울대 여교수 비율은 전체의 12.6%(235명/1869명)에 달한다. 여교수회 사무실 현판식은 서울대 내에서 신장된 여교수들의 위상과 역할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사진 왼쪽부터 남익현 기획처장, 박은정 여교수회 부회장(법학부), 김홍종 교무처장, 정형민 여교수회 부회장(동양화과), 오연천 총장, 이광숙 여교수회 회장(독어교육과), 박명진 교육부총장, 김종욱 사범대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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