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원주대 새 총장, 김명호·김남두 교수로 압축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4-06 15: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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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2차 투표 실시

사진 왼쪽부터 김명호, 김남두 교수.
강릉원주대학교 신임 총장직을 놓고 경영학과 김명호 교수와 국제통상학과 김남두 교수가 맞붙는다.


6일 낮 실시된 강릉원주대 총장 후보 선출 선거에서 김명호 후보가 147.33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김남두 후보가 114.14표로 2위가 됐다.


강릉원주대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상위 득표자인 두 후보를 대상으로 이날 오후 4시 2차 투표를 실시해 1위 후보자를 뽑을 예정이다.


이번 1차 투표에서는 선거인수 563명 중 535명이 투표해 투표율 95%를 기록했다. 기권자는 28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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