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 학생생애개발처(처장 고준석)는 오는 5월 27일까지 ‘2011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생 19명을 선발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 1인당 월 40만 원의 수당이 지급되고 수료자에게는 1개월에 CP 15점이 지급된다. 선발 학생들은 국민은행, 삼성여성의 쉼터, 장애인 보호작업장, 공공앤상상, 영생고, 전주대 등 6개 기관에서 2개월 동안 근무하게 된다.
고준석 처장은 “이번 직장체험을 통해 진로탐색과 경력 형성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노동시장으로의 원활한 이행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좀 더 많은 학생들이 직장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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