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동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음양오행으로 본 한국음악'을 주제로 동아시아의 사유체계인 태극, 음양오행사상과 수리체계를 통해 본 한국음악의 원리를 칼아츠에 소개할 예정이다.
김 교수는 특히 한국 음악이 갖고 있는 자연적, 우주적인 연관성과 그것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수리와 함께 연결되어 음악에 응용되었는지도 밝힐 것으로 보인다.
또 강연 이후에는 한국음악과 사물놀이 팀의 시연 등을 통해 한국 음악의 독자성과 세계성을 직접 눈과 귀로 체험하게 해줄 예정이다.
서울예대는 지난 1월 19일 칼아츠에 서울예대-LA컬처허브를 설립한 이래 칼아츠 음악대학의 사라 로버츠의 워크숍을 시작으로 봉산탈춤 워크숍 등 다양한 실시간 원격화상(텔레프레전스) 교류 프로그램을 전개해 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