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연에는 재학생 및 교직원 700여명이 함께하며, 청강을 원하는 일반인들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나사렛대 관계자는 “미래 선진사회의 주역이 될 대학생들에게 복지국가로서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해결과제를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진 장관은 17대 및 18대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지난해 보건복지부장관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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