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지원단의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은 올해 전주대가 중소기업청 주관 창업선도대학에 호남권 거점 운영기관으로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은 예비창업자(팀) 또는 기창업자(2009년 12월 30일 이후 창업 기업)를 위한 사업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창업자들의 연구개발 및 경영을 지원하게 된다.
전주대는 이 사업을 통해 기관이 보유한 창업 인프라를 활용, 예비기술창업자의 창업 준비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일반 분야의 경우 개인 3500만원, 팀 5000만원이며, 녹색기술과 신 성장동력 등 중점 분야는 개인 5000만원, 팀 7000만원으로 총 17억6200만원이 지원된다.
전주대 관계자는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개발, 산학협력중심대학(HUNIC사업단) 및 RIS사업단의 시제품 제작 관련 장비제공, 우수기술 보유 창업자의 창업보육센터 입주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사업관련 궁금점은 전주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http://jubi.jj.ac.kr)나 전화(063-220-3271, 26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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