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중소기업청 주관 창업선도대학 선정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03 11: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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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기술 창업자 모집 전주대(총장 이남식) 창업지원단(단장 이형규)은 3일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에 필요한 기술창업자(팀)를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업지원단의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은 올해 전주대가 중소기업청 주관 창업선도대학에 호남권 거점 운영기관으로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은 예비창업자(팀) 또는 기창업자(2009년 12월 30일 이후 창업 기업)를 위한 사업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창업자들의 연구개발 및 경영을 지원하게 된다.

전주대는 이 사업을 통해 기관이 보유한 창업 인프라를 활용, 예비기술창업자의 창업 준비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일반 분야의 경우 개인 3500만원, 팀 5000만원이며, 녹색기술과 신 성장동력 등 중점 분야는 개인 5000만원, 팀 7000만원으로 총 17억6200만원이 지원된다.

전주대 관계자는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개발, 산학협력중심대학(HUNIC사업단) 및 RIS사업단의 시제품 제작 관련 장비제공, 우수기술 보유 창업자의 창업보육센터 입주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사업관련 궁금점은 전주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http://jubi.jj.ac.kr)나 전화(063-220-3271, 26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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