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이 예비 신입생들을 위한 행사를 다양하게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성신여대가 학교 특성을 살려 특별한 예비신입생 행사를 마련했다.
성신여대(총장 심화진)는 오는 28일과~29일 그리고 2월 1일, 수시·정시 모집 합격생들을 대상으로 문화한마당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세계문화인 양성'이라는 성신여대 특성화 정책에 부응하는 동시에 예비 신입생들의 합격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2월 1일에는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공연이 열린다. '금발이 너무해'는 난타 제작자이자 현재 성신여대 융합문화예술대학 초대 학장인 송승환 교수가 기획자로 참여한 뮤지컬이다. 뮤지컬 공연 후에는 주인공들과 학생들의 포토타임도 진행된다.
성신여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성신여대 제2캠퍼스인 운정그린캠퍼스 완공과 융합문화예술대학 신설을 축하하고 새 식구를 맞이해 세계 명문대로 도약하자는 다짐의 자리가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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