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창조산업연구소(소장 이은주)가 문화체육관광부가 발주한 '전통문화산업 진흥방안 연구 용역사업'을 수주했다.
이 연구용역 사업은 현재 가내수공업 수준의 기존 전통문화산업을 미래지향적 지역산업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11개월 간 용역비 7억여 원이 투입된다.
안동대 관계자는 "이번 사업 수주로 작년에 개원한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의 발전은 물론 전통문화가 풍부한 안동 지역의 전통문화산업 진흥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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