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 학생들이 한국공예트렌드페어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2일 부경대에 따르면 디자인학부 3학년생인 박경목·강경남·조은비·김수영·구슬이 씨 등은 최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주관으로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공예트렌드페어에서 '은장도의 재발견'이란 작품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또한 학생들을 지도한 부경대 유상욱 디자인학부 교수는 우수 지도자로 선정됐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전통 공예디자인 인력 양성을 위해 전국 디자인 전공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3개월 간 공예디자인 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대회는 그 교육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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