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호남대에 따르면 대한골프협회 선수강화위원회는 골프가 2016년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됨에 따라 국가대표와 상비군 팀 전력강화를 위해 박 교수를 코치로 임명했다.
호남대 관계자는 "박 교수는 중학생 때 골프에 입문해 각종 주니어대회를 석권하며 한국여자골프의 유망주로 평가받기도 했다"면서 "이화여대 재학시절 KLPGA는 물론 골프 국가대표와 상비군으로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프로 골퍼 출신 교수로 이론과 실무를 고루 갖춘 최고의 지도자로 정평이 나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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