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힐링메카-경주 국제 심포지움' 개최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1-06 16: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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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교내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려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는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경주시, 포항MBC와 공동으로 '힐링((Healing·치유)메카-경주' 국제 심포지엄을 교내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세계적 힐링메카로 유명한 미국 캘리포니아 에살렌 치유명상센터의 고든 휠러 박사를 비롯해 부부 치료 전문가 존 카트맨 박사, 바이오피드백치유전문가 레이 발린스키 캘리포니아주립대 교수, 조벽 박사, 최성애 박사 등이 참석해 세계 심리치료 발전과정과 향방, 한국의 힐링산업에 대해 발표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발표는 조벽 박사의 '힐링메카로서의 경주의 잠재력과 비전'을 시작으로 고든 힐러 박사의 '세계적인 힐링메카인 에살렌(Esalen)의 60년 발전사와 미래의 심리치료방향', 발린스키 박사의 '최첨단 기술을 이용한 심리치료 기법', 존 가트맨 박사의 '힐링과 부부치료', 마리안나 러브 박사의 '예술치료 시범', 최성애 박사의 '치유여행지로서의 경주:새 힐링 컨텐츠'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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