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학교기업 상품인 '궁중약고추장'이 제2기 바이전북(전북 우수상품)상품으로 선정돼 오는 2013년까지 전북의 대표 상품으로 육성, 운영된다.
6일 전주대에 따르면 최근 전북도청 회의실에서 김완주 전북지사와 경제살리기 도민회의대표, Buy전북상품 선정위원, 48개 선정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Buy전북 선정상품 인증서 및 인증현판 수여식'이 열렸다. 이날 인증서를 받은 상품들은 앞으로 'Buy 전북' 인증마크를 부착해 사용하게 되며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박람회 참가비용을 지원받는다.
신정규 궁중약고추장 사업단장은 "Buy 전북 인증마크를 받은 상품들이 각종 평가에서 우수 브랜드로 선정되고 해외 수출실적 면에서도 성과를 올리고 있다"면서 "한층 더 엄격한 품질과 생산관리를 통해 전북 대표 상품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 궁중약고추장은 지난해 10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최근에는 ISO22000인증, 로하스 인증,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획득하는 등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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