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 졸업 예정인 우석대 보건의료관리학과 학생 전원이 보건행정 관련 자격증을 2개 이상 취득해 주목되고 있다.
4일 우석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발표된 의무기록사 국가고시를 비롯해 병원행정사, 의료보험사, 병원서비스코디네이터, 보험심사평가사(2급) 등의 시험에서 보건의료관리학과 졸업예정자 22명 모두가 자격증을 2개 이상 취득했다. 4개 이상 취득한 학생도 80%를 상회했다. 특히 보건의료관리학과 재학생들의 시험별 합격률은 80% 수준으로 이는 전국 평균경쟁률(50% 수준)보다 훨씬 높았다.
최광수 보건의료관리학과장은 "오는 2월 졸업생 배출을 앞두고 뜻 깊은 성과를 거뒀다"면서 "앞으로 보건의료분야 전문 인력 양성의 산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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