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총장 박맹언)는 3일 오전 대학본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10년도 교육과 연구 및 봉사 업적이 가장 뛰어난 교수에게 부여하는 '베스트 프리미어(Best Premier)'에 기계자동차공학과 양보석 교수를 선정해 2,000만원의 성과급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학문 분야별 프리미어 교수에는 △인문계열 송명희 교수(국어국문학과) △사회계열 윤광운 교수(국제통상학부)·이상고 교수(해양산업경영학부) △예체능계열 오희선 교수(디자인학부) △자연계열 정중현 교수(물리학과) △공학계열 임권택 교수(이미지시스템공학과) △수해양계열 류청로 교수(해양공학과)·안동현 교수(식품공학과) 등 8명을 선정했으며 1,300만원씩의 성과급을 지급했다.
또 연구 우수 교수상에는 △인문사회분야 홍동식 교수(디자인학부) △자연수해양분야 정중현 교수(물리학과) △공학분야 임권택 교수(이미지시스템공학과)를 선정했으며, 교육 우수 교수상에는 △오준일(영어영문학과) △문선호(해양스포츠학과) △조찬혁(국제통상학부) △이경현(IT융합응용공학과) △곽재섭(기계공학과) △김형락(식품영양학과) △류청로(해양공학과) 교수를 선정했다.
아울러 활발한 언론활동으로 대학홍보에 기여한 홍보 우수 교수에는 △오재호 교수(환경대기과학과)를, 젊은 연구자상에는 △신명호(사학과), △이경창(제어계측공학과) 교수를 선정해 포상했다.
부경대는 대학 경쟁력의 근간이 되는 교육과 연구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취지로 올해 교수에 대한 평가 등급 간 성과급 차등을 더욱 확대하는 등 교수 업적 평가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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