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약학관 준공

원은경 | wek@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2-31 16: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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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및 실험실습실 입주 예정..."지역의료사업 특성화 메카 될 것"

순천대(총장 임상규)에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6327㎡ 규모의 약학관이 준공됐다.

이번 약학관 준공은 순천대가 ‘미래를 개척하는 지역명품 대학’으로서 광양만권의 인재양성과 특성화된 연구 인프라 기능에 충실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를 위해 순천대는 총 사업비 70억 원을 들여 2009년 9월 착공 뒤 16개월 만에 약학관을 완공했다.

약학관에는 약대교수들의 연구와 실험실습실, 재학생을 위한 강의실과 휴게실, 행정실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임상규 총장은 “세계적 연구인력 확보를 통해 미래고부가가치 신약개발을 위한 최고 수준의 연구 약사를 육성·배출할 것"이라며 "대학 교수들의 연구역량 극대화를 통해 순천대가 지역의료산업 특성화 메카로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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