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편입학 경쟁률 24.59대1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2-30 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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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학과 137대1로 최고 경쟁률 기록

건국대(총장 김진규)는 30일 2011학년도 전기 편입학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99명 모집에 총 7353명이 지원해 24.5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편입학은 149명 모집에 5795명이 지원해 38.89대1의 경쟁률을, 학사편입학은 150명 모집에 1558명이 지원해 10.39대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학과(전공)별로는 일반편입학 문과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가 137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예술문화대학 디자인학부(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123대1, 문과대학 영문학과 114대1, 예술문화대학 디자인학부(산업디자인전공) 113대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 학과(전공)의 경우 1단계에서 모집 정원의 5배수를 선발하며 2단계에서 서류평가 점수 30%와 심층면접고사 점수 7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디자인학부와 예술학부 등 예체능계열의 경우 1단계 서류전형에서 모집정원의 10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서류평가 30%와 실기고사 성적 70%를 반영한다.


서류전형 1차 합격자는 내년 1월 21일 오후 2시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2단계 면접고사와 전공별 실기고사는 내년 1월 28일에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2월 9일 오전 9시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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