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에 따르면 김 과장은 평생교육원에 근무하면서 동구 평생학습우수프로그램, 광주지역평생학습정보센터,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정보화지도자과정, 광주시교육청 소외계층 지원사업, 화순군민대학(농촌지도자과정· 노인복지과정) 등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과 연계된 교육 프로그램들을 유치했다.
이를 통해 김 과장은 지역민의 평생학습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지역단위 학습공동체를 형성, 지방자치단체와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김 과장은 평생학습 교육기회와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학점은행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사회복지사 과정과 건강가정사 과정을 개설함으로써 2010년 1학기 174명, 2학기 387명이 수강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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