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총장 김인세)는 부산시가 지원하는 'Brain Busan 21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경성대 BB21사업단이 3차년도 연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사업단은 그동안 차세대 태양전지 모듈화 기술개발을 수행해왔으며 관련 분야 2명의 박사와 11명의 석사 졸업생을 배출했다.
연구 수행 중 국제 저명학술지(SCI) 44편, 학진등재지 31편, 국내외 학술발표논문 193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업적을 내놓았다.
아울러 5건 이상의 산학관련 프로젝트, 20여건의 특허, 17건의 기술지도 등 산학협력을 활성화해 지역 산업 발전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시상식은 30일 부산시청 의전실에서 열릴 예정이며 연구책임자인 전기공학과 성열문 교수가 기관 대표로 부산시장 표창을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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