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 4.2대1

원은경 | wek@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2-24 11: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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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총장 김필식)는 지난 23일 2011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588명 모집에 2444명이 지원해 4.2대1의 평균경쟁률을 보였다.


'가'군에서는 전기공학과가 7.3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한의예과 7.2대1, 상담심리학과 7대1, 식품영양학과 5.8대1, 조경학과 5.7대1, 호텔관광학과 5.5대1 순이었다.


'나'군에서는 상담심리학과가 10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한의예과 8.7대1, 언어치료학과 7.5대1, 식품영양학과 6.5대1, 호텔관광학과 6.5대1, 조경학과 6.3대1, 병원의료학과 5.7대1, 전기공학과 5.6대1, 도시계획학과 5.5대1, 소방행정학과 5.4대1, 경찰행정학과 5.1대1 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군 최고 경쟁률은 상담심리학과(8대1)가 차지했으며 실용음악학과(6.8대1), 조경학과(6.5대1), 언어치료학과(6대1), 유아교육학과(5.5대1), 경찰행정학과(5.4대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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